찾고 묻는 지면 · No.09
뉴스 주소모음 - 공식 사이트 25곳 바로가기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제목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이 지면은 뉴스를 모아 주는 포털,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매체를 나눠서 실었습니다. 한쪽 시각만 읽지 않도록 성격이 다른 매체를 고르게 넣었습니다. 성격이 비슷한 사이트는 검색·쇼핑 주소모아 지면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List
뉴스 공식 주소 25곳
번호가 붉은 앞의 네 곳,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연합뉴스은 이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입니다. 그 뒤로는 쓰임새가 비슷한 곳끼리 이어 붙였고 끝부분에는 The Guardian, Al Jazeera, NHK NEWS처럼 참고용으로 좋은 곳을 두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 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편집 화면
- Google 뉴스news.google.com주제별로 묶인 국내외 기사
- 연합뉴스yna.co.kr국가 기간 통신사의 속보
- 뉴시스newsis.com민영 통신사 기사
- KBS 뉴스news.kbs.co.kr공영방송 뉴스와 재난 방송
- 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 기사와 영상
- 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탐사 보도
- 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 기사
- YTNytn.co.kr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 조선일보chosun.com종합 일간지 기사와 칼럼
- 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 일간지 기사와 기획
- 한겨레hani.co.kr종합 일간지 기사와 탐사
- 경향신문khan.co.kr종합 일간지 기사와 오피니언
- 한국일보hankookilbo.com종합 일간지 기사
- 매일경제mk.co.kr경제·증권 전문 일간지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지 기사와 시장 소식
- 전자신문etnews.comIT·전자 산업 전문 매체
-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국내 영문 일간지
- BBC 코리아bbc.com영국 공영방송의 한국어 기사
- BBC Newsbbc.comBBC 영어 국제 뉴스
- Reutersreuters.com국제 통신사 원문 기사
- 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국제 기사
- 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방송 뉴스
- NHK NEWSwww3.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
이름 옆 작은 글씨는 실제 접속 도메인입니다.
Guide
뉴스 사이트 고르는 요령
속보는 연합뉴스와 뉴시스 같은 통신사가 가장 먼저 냅니다. 사건의 배경을 알고 싶을 때는 종합 일간지 두세 곳을 비교해 읽고, 해외 반응은 BBC나 Reuters 원문을 보면 됩니다.
뉴스 분야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이라면 커뮤니티 주소모아도 함께 열어 보세요. 두 지면을 오가면 쓰임새가 겹치는 서비스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Steps
이 지면을 쓰는 세 단계
- 1
찾는 서비스 이름이 목록에 있는지 먼저 훑어보세요. 이름 옆 작은 글씨의 도메인이 열린 창의 주소창과 같은지 보면 사칭 사이트를 피할 수 있습니다.
- 2
처음 쓰는 곳이라면 한 줄 설명을 읽고 쓰임새가 맞는지 따져 본 뒤 여세요. 로그인과 결제는 반드시 공식 도메인에서만 진행합니다.
- 3
자주 쓰게 된 곳은 북마크 폴더에 넣어 두세요. 다음에 새 사이트가 필요할 때만 이 지면을 다시 펼치면 됩니다.
Glossary
뉴스 용어 4가지
뉴스 사이트를 쓰다 보면 자주 보게 되는 낱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처음 보는 말이 나오면 여기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통신사
기사를 써서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연합뉴스와 뉴시스가 대표적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해제 시각이 지나면 여러 매체가 한꺼번에 기사를 냅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주장에 담긴 사실 관계를 따로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페이월
일정 기사 수를 넘기면 구독해야 읽을 수 있게 막는 장치입니다.
Caution
뉴스 주소를 쓸 때 주의할 점
언론사 로고를 그대로 베낀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앱 설치로 이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아래와 같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지면의 작은 글씨와 다르면 창을 닫고 목록에서 다시 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Record
뉴스 확인 기록
2026-10-28에 이 지면의 25곳에 접속한 결과 23곳이 정상 응답했습니다. 2곳은 서버가 응답했지만 프로그램 접속을 막아 자동 접속 차단으로 기록했으며,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HTTPS로 접속되는 주소는 25곳입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으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Q&A
뉴스 지면 질문 4가지
Q1뉴스 주소모음에서 가장 먼저 열어 볼 곳은 어디인가요?
처음이라면 목록 앞줄의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부터 열어 보세요. 세 곳 모두 뉴스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고 공식 도메인이 분명한 곳입니다. 쓰임새가 다른 서비스가 필요하면 목록을 따라 내려가며 한 줄 설명을 비교하면 됩니다. 나라군은 이 순서를 광고나 대가로 바꾸지 않습니다.
Q2목록의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의 작은 글씨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같은데도 열리지 않으면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해당 서비스의 공식 SNS 공지에서 점검 일정을 확인합니다. 이번 확인에서 이 지면에는 응답이 아예 없던 주소가 없었습니다. 계속 열리지 않으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Q3휴대폰에서도 같은 주소로 열 수 있나요?
대부분의 뉴스 서비스는 같은 주소로 들어가면 휴대폰 화면에 맞춘 페이지가 열립니다. 앱을 권하는 서비스라면 앱 마켓에서 설치할 때 개발자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웹으로만 써도 충분하다면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바로가기를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Q4뉴스 분야에 사이트를 추가해 달라고 할 수 있나요?
공식 도메인을 쓰는 사이트라면 가능합니다. 문의 메일에 사이트 이름과 주소, 뉴스 분야에 어울리는 이유를 적어 보내 주세요. 편집부가 직접 접속해 확인한 뒤 알맞은 순서에 넣습니다. 지금 이 지면에는 25곳이 실려 있습니다.
